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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고객님들과 함께 소통하는 짬뽕타임이 되겠습니다.

고객의 소리라서 전합니다.

강씨
2020-05-03
조회수 27

맛은 뭐 전부터 계속 다녔던데라 의심할 여지는 없지만!

저희가 좀 시끄럽긴 했습니다, 넘어지는 실수했던 것도 인정하고요. 옆에 드시던 분께도 식사하시는데 넘어져서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받아들이셨고 진심이었고 괜찮다고 하셨고 조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후에 또 시끄러웠는지 바로 옆에 다른 분께서 소리치며 욕설을 하셨습니다. 여기가 술집이냐고, 밥집이니 다 먹었으면 꺼지라고 하시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못 만나다가 오랫만에 만나 흥분했던건지 이성을 잃어서 소리가 높았다고 시끄러우셨으면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저희 잘못 인지하고 다시 작은 소리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알바분이 오셔서 9시에 영업이 끝난다고 나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24시였던 가게가 갑자기 9시에 끝난다고요? 3명이서 가서 짬봉 하나에 탕수육(소) 시키고 3시간 남짓 있어서 별말없이 우리도 잘못한게 있으니 하고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좀 억울한 것 같아서요. 물론 일찍 끝날수도 있고, 다른 분들한테도 이리 끝난다 말씀하셨다면 이해하겠지만 그런 것 같지 않아서요. 왠지 쫓겨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죄송합니다. 너무 시끄러웠고 사고도 있었고 다음부터는 이러지 않을게요. 

조금 시키고 너무 오래 있는데다 다른 손님에게 방해가 되었습니다. 시끄러웠구요. 다시는 어느 지점도 짬뽕타임은 가지 않을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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